노는역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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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3대 정치 세력에 대해 알아보자 一床茶飯事

.... 정확히 어디서 누가 쓴 글인지 몰라서 출처를 표기하지 못했습니다만.
(왠 txt 파일로 줏어옴;;;)

내용이 꽤 좋아서 일단 올려봅니다.   

누군가 출처를 알게되면... 나중에 추가 하도록 합지요.
( 가독성 편의를 위해서 약간의 단락 수정을 했습니다;;;;  양해를;;;)


이어지는 내용

프로필 이미지 바꿨습니다. 一床茶飯事

...뭐 아무도 않찾는, 그리구 주인장도 거의 방치상태인 얼음집입니다만...

그래두 이번 이미지가 워낙 강렬해서리 ㅋㅋㅋㅋㅋ

당분간 이대로 주우욱~ 갑니다.

요즘 말많은 신안군 사건을 보다가... Lonely travel

(넵. 아직 안죽고 살아있습니다 -ㅅ-)


요즘 신안군 흑산도?에서 여러모로 거시기한 사건이 일어나서 시끌시끌 한데요,

뭐 섬노예 사건도 있고, 덤으로 섬노예(로 추정되는 사람이) 안면 훼손되고, 지문 삭다 날라간채로 시체가 발견되서 인구에 회자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결론적으론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시시한 일이 하나 생각나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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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에 목포로 기차여행 갔을때, 

시간이 어중간해서(새벽4시반) 모텔 들어가서 자긴 좀 그렇고 해서 손님 하나 없는 pc방에서 졸고 있는데 깨우던 피방 주인양반.

물론 당시에 제가 옷을 좀 허름하게 입기도 했고, 비를 홈빡 맞아서 궁상스러워 보이기도 했던건 사실이지만, 

왜 그렇게 꼬치꼬치 '혼자왔냐, 뭐하러 왔냐, 어디갈거냐' 물어보던지 원.

그때는 피곤하고 구찮아서 별걸 다 신경쓰네, 라고 생각하고 말았지만, 뭔가 왠지 찜찜한 기분이 들더군요. 

뭐 그 사람이 무슨 의도로 물어봤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가, 원래는 배타고 한바퀴 크게 돌고 올까...해서 막상 목포항까지 갔다가 뭔가 찝찝해서 그냥 돌아온...

그렇게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후 뒹굴 거리다가 저 사건이 터지고, 그 떄일을 다시 생각해보니 왠지 등골이 싸~~ 해집디다

나중에 위키나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니 하필 저쪽 지방에서 매년 신원미상자(얼굴 갈아버리고, 지문없앤)가 최저 3명은 꼬박꼬박 나온다던데, 아무리 다른 곳도 말 안해서 그렇지 다 비슷비슷하다....라고는 해도 왠지 방문하기가 꺼려지긴 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땐 말이죠.;;;;

지역드립 치거나, 뭐 그럴려는 의도는 전혀 아닙니다만, 하여간에 뭔가 찜찜하고, 왠지 무서운 생각에 함 적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포스팅하곤 별루 안어울리지만, 하여간에.




         (나름 유명하다던) 목포 성 식당의 갈비탕.

         떡갈비 갈비탕이라서 푸짐하고 국물맛도 좋았지만, 갈비씹는 맛은 완전 아니었던... 그리구 가격도 너무 비싸!!!

         .... 뭐 그렇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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姫とボイン時計


출처:사노의 풍만한 공주님을 내 블로그에 달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