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來人, 돌아오다!


매트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Where the Hell is Matt? - 신판)

머나먼 과거(?), 여행의 본좌, 진정한 풍래인, 맷(Matt Harding)을 기억하십니까?

그 양반이 돌아왔습니다!

....그 전에 우선 존안이나 일단 다시 한번 뵙고 ㅡ.ㅡ


세번째 여행에서는 14개월 동안 42개국을 다시 돌며 또한번 특유의 그 막춤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단 한국인이라면 역시나 신경쓰일 1분53초의 DMZ 씬과 2분50초의, 지금은 없어져버린 숭례문 앞에서 찍은 장면이 뇌리에 강하게 남겠습니다만..

역시나 이 영상에서 나오는 장면중 무엇하나 떨어지는것은 없군요.

개인적으론 인디아에서 무희들과 찍은 신과 후반의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무중력 막춤을 선보이는 장면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일단 이번 영상을 처음 봤을때 느낌은, '와, 이양반 유명인 됬네'라는 느낌이었따는.

...그나저나..하아...나도 언제쯤 이렇게 진정한 풍래인의 삶을 살수 있을지...

이런 영상이나 여행기들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면서 살다가 가는건 정말 사양이지 말입니다 -ㅅ-

by keelee | 2008/06/26 01:20 | Lonely travel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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