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역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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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노는역, 빅 웨-브(웨이브 아님)에 타다. 一床茶飯事

요즘(?) 대세를 만든 일본의 블로거 butch씨의 말 마따나,

대세(...뭐 일부에서만 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를 따라 저역시 빅 웨-브(웨이브 아닙니다 웨-브)에 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양반은 3g(저 짤방이 언제적 건데!), 저는 5g)

고로 주문&겟
이러니 저러니 스펙이 어떻네 저렇네 하는건 뭐 그쪽 전문인 분들한테 맡기고, 하여간 7차 예약으로 되서 출시 다음날 받았습니다.

가볍고 길쭉해진건 맘에 들고 그립감도 착 감기는게 느낌이 좋지만, 역시나 화면 폭이 좀 좁은건 좀 아쉽.

근데 또 갤노는 제가 보기엔 (휴대폰이라고 보기엔)너무 커서 그건 좀 그렇고, 그리고 안드로이드특유의 자원배분 문제로 골 썩이는 친구들을 몇명 봐서 말입죠.

하여간... 3gs 2년 쓰다가 약정 끝나자 마자 잽싸게 고장나서(....이건 뭐 내가 하도 떨어뜨려서 그렇지만)친구 폴더폰 빌려서 ㅅㅄㅂ 욕하면서 6개월 넘게 참고 참으면서 쓰다가 결국 아이퐁5로 갈아 탔습니다.

LTE라 빨라서 좋긴한데, 약정 끝나고서 2만8천원 밖에 안내다가 다시금 한달에 7만5천씩 내야되니 으허허ㄷㄷㄷㄷ

짤방은 갖고 있는 애플 기기 죄다 모아모아.jpg

좌쪽부터 아이패드1세대, 아이팟 1세대(...), 아이폰 3gs, 그리구 아이폰5 입니다.

이정도면 앱등이...나 앱빠로 불려도 할 말 없는 거일라나요;;;

근데 이전에 갤스1 한달 정도 임대해서 쓸때는 진짜 적응안되서 뒤지는 줄 알았;;;

애플계열만 쓰다보니 다른 물건은 영 적응이 안되서 손에 안잡히더군요.

뭐 그렇다구 병신같은 아이튠즈가 용서가 된다는건 아니지만 하여간 그렇다는.



친구 김군한테 선물받은 SGP케이스

나중에 맥풀에서 케이스가 나오면 그것도 사겠습니다만, 하여간 기본으로 주는 케이스가 워낙 병신스러워서.... 케이스를 새로 사긴 사야겠는데 돈이없어서 징징 거리고 있응께, 김군(님)께서 자상하게도 케이스를 하사하사, 감사히 쓰고 있습니다.

결론은 친구가 3마넌 짜리 케이스 사줘서 김자랑.

...근데 케이스 끼고 바로 다음날에 떨어뜨려서 벌써 케이스 구석에 기스 낫다는건 안자랑.

덧글

  • 2012/12/25 12: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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姫とボイン時計


출처:사노의 풍만한 공주님을 내 블로그에 달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