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역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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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Dream... (故마틴 루터 목사 삘로) 一床茶飯事


'야 씨바, 마 봐라.
 우리가 좆도 기업체(연구소)경비직 이지만 그래두 월급도 나름 솔찬히 받는데,
 그래도 250받는 만큼 일해야 되지 않겠냐?
 드가고 나가는 인원하고 차량 체크는 제대로 해서 밥값은 좀 해야지, 쳐 자다가 걸려서 깨지면 뭔 개쪽이냐?'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OTL






.... '돈도 쥐꼬리만큼 주는 주제에 시키는 건 존나 많아요' 라고 불평하는 동생을 보면서 불현듯 떠오른 생각입니다.

양대 노총에서 최저시급 만원 인상을 목표로 추진하던데, 잘 됬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냥 떠들어 봤습니다. -_-



P.S 찬반 여론이 격렬히 갈리는 논제 일텐데, 이런 변방 찌끄레기 시골짝 블로그에 와서 싸우지 말아주세요 (굽신굽신)




                                                      이건그냥 제가 아무 이유없이 좋아하는 이미지 =_=

덧글

  • 뚱뚜둥 2015/06/27 11:40 # 답글

    최저시급 만원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최저시급을 확실히 지키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안양에서 PC방, 편의점 알바하는 사람중에서 최저시급 제대로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할 정도라서요.
    (알고있는 도서대여점 사장님은 그딴거 무시하고 시급 4000원 주더군요. 최저시급 5천원 할때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밤에 일하는 알바생들에게는 시급이 더 올라가야 하는게 그런거 챙겨주는 업체는 진짜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저시급이 만원으로 올라가더라도 이걸 지킬수 있는지, 괜히 알바일자리도 양극화 되는거 아닌지 생각합니다.
    최저시급은 당연히 주고, 밤에도 규정된 시급을 주는 극소수의 파라다이스 알바 vs 사장님 꼴리는대로 주는 일반적인 알바
  • 노는역III 2015/07/10 20:21 #

    말씀하신 점에 한점의 이의도 없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할뿐더러, 그게 `최소한의 기본` 이지요.
    ...근데...현실적으론 그리 안되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닐뿐더러, 더군다나 이젠 (좀 뒷북이지만) 만원은 둘째치고 꼴랑500원? 올랐네요. 최저시급.

    ...전 그래도 6000원 후반대는 갈거라고 기대했었습니다만...역시나 한국은 한국이네요 (씨발)
  • 노는역III 2015/07/31 02:5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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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노의 풍만한 공주님을 내 블로그에 달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