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해봤자 딸랑 1편입니다.
오랫만에 키에누 리브스 군이 주연한 '콘스탄틴'
왠 성경의 외경과 이런저런 판타지를 짬뽕해서 만든 작품이더군요.
가톨릭계의 반발을 피할려고 그랬나 판타지 계열 게임에선 왠만하면 나오는 전설(이라고 쓰고 걍 '속설'이라고 읽는다)상의 무기'롱기누스의 창'을 '숙명의 창' 이라고 이름을 바꿔놓았더군요.
하여간 영화는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액션이나, 연기나... 음악, 분위기... 뭐 '졸라리' 재밌다, 는 아니고 걍 그럭저럭 쓸만하구먼..정도.
결론적으로 3줄 요약.
1. 역시 남자는 잘생기고 봐야 한다.
2. 견습생은 불쌍하다.
3. 악마는 기분파.
ㅡ.ㅡ
# by keelee | 2005/02/09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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