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질 보고.
일단, 닥치고 사진 주욱~
신발 샀습니다.

275사이즈래서 제발에 작지 않을까나 걱정했지만, 역시나 양키들 사이즈에 맞춰놔서 그런가 볼이 꽤 크더군요.

그래서 다행히도 제 발에도 넉넉
좀 두꺼워서 여름에 신기는 좀 무리일듯, 닥치고 가을과 겨울 고고?

2. 씨라스 베스트에 (사진상으론 안보이지만)탄통 겸용 무전기케이스, 그리고 혈액형과 임무 패치.
구형 베스트에 비해서 매거진 파우치가 좀 작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구형은 M16탄창도 3개까지, 맥풀장착한 것도 널널했는데 씨라스는 좀 무리. )

뭐 매거진 파우치만 따로 몇개 구해서 달아야 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물경 OO만원 어치를 장비 구입에 썼는데... 문제는 무었이냐...

...나 도대체 언제 게임뛰는겨.. ㅠ ㅠ OTL

장비만 사재끼고, 막상 올해는 한번도 게임도 못뛰고...어흐흑.. ㅠ ㅠ
...
by keelee | 2008/05/27 23:50 | 肉骸工 軍事 노가리 | 트랙백 | 덧글(2)
초 간략 영화관람기.
1. (좀 늦었지만) 아이언맨.


로봇 덕후 공돌이 우왕ㅋ굳ㅋ

(짤방은 마크2보다도 훨 간지 철철의 고철대장 마크1)



2. 인디아나 존스4

뭐 스토리가 미완성이었네 어쩠네를 다 떠나서,


아부지 젊은시절엔 무려 리버 피닉스였는데, 아들네미는 변압기의 그 얼간이?!


쯧쯧... 아버지의 멋진 유전자는 다 어디로 갔나효???

(인존4는 짤방없음, 그리고 숀 영감님도 안나와서 쓰읍.. 뭐 재미는 있었따만 그래도 역시 인존3가 최고)
by keelee | 2008/05/27 23:35 | 映像媒體 鑑賞 | 트랙백 | 덧글(2)
야비군 다녀왔습니다

좀 지났습니다만(저저번주 목요일)지량리로 야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근데 나 원,  동원에서 화생방 까지 할줄이야 'ㅁ'



이어지는 내용
by keelee | 2008/05/07 01:38 | 一床茶飯事 | 트랙백 | 덧글(3)
교토대학교 이색적인 모습들.

*축제의 테마 출처는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이고, 졸업 동영상은 루리웹'daba'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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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열정! 희망! 청춘! 꿈! 미래!」식의, 긍정적이지만 천편일률적인 다른 학교 축제테마와는 격을 달리하는 교토대의 축제테마 일람.

1987년 제 29회 - 새하얀 유방 위의 11월 축제.
1988년 제 30회 - 뒤에서 들여다보면 보인다.
1989년 제 31회 - 타락으로의 유혹. 
1990년 제 32회 - ....그리고 풀뿌리에서 태어나는 르네상스.
1991년 제 33회 - 하면 발광, 안 하면 비겁.
1992년 제 34회 - 다른 사람들이 오른쪽이라면 나는 왼쪽.
1995년 제 37회 - 나는야 쿄토대생. 더이상 나에게 이성은 없다.
1996년 제 38회 - 지성과 우매함의 융합
1997년 제 39회 - 미치는 것은 한 때의 수치, 미치지 않는 것은 평생의 수치.
1998년 제 40회 - 타락의 길도 한 걸음부터.
1999년 제 41회 - 멋진 쓸데없음 에너지.
2000년 제 42회 - 무인도 댄스.
2001년 제 43회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2002년 제 44회 - 총장! 쿄토를 점거했습니다!
2003년 제 45회 - 역시 쿄토대.
2004년 제 46회 - 넘어질 때는 앞으로.
2005년 제 47회 - 모처럼이니까.
2006년 제 48회 - 흘러넘치는 재능의 낭비.

...

2006년 제 48회 - 흘러넘치는 재능의 낭비.

2006년 제 48회 - 흘러넘치는 재능의 낭비.

2006년 제 48회 - 흘러넘치는 재능의 낭비.

2006년 제 48회 - 흘러넘치는 재능의 낭비.

....

아래의 07년도 교토대 졸업식 영상을 보시면 범상한곳은 아니라는데에 공감하실듯 ㄱ-
 
 


아니, 뭐 코스프레는 그렇다쳐도 맨마지막에 졸업식장에서 코타츠에 나베요리 'ㅁ'

대책없이 막나간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교토대는 교풍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라더군요.

수업시 출석체크가 없-_-;어서 어영부영하다간 학점 빵구나고 폐인되기 쉬울듯?

그만큼 학생개개인의 의지와 자율을 중요시 한다는 소리겠지요.

그래도 노벨과학상을 무려 5명이나 배출한곳인 데다가 외국에선 동경대를 위로 쳐주지만 일본 국내에선 거의 동급, 오히려 교토대
를 약간 위로 쳐주는 분위기 라는군요.

게다가 풀빵 양산기라고 토쿄대를 비난하는 소리도 있고.

덕택에 관료는 도쿄대. 학자는 교토대라는 말도 있답니다.
by keelee | 2008/05/02 01:03 | 一床茶飯事 | 트랙백 | 덧글(3)
요즘 잡상.


好事多魔라던데, 확실히 마가 끼긴 꼈는데, 어쨰 좋은 일은 없네요 ㅠ ㅠ
 



이어지는 내용
by keelee | 2008/03/31 22:42 | 반사 및 KIN 모드 (쀍!)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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